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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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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로린 마젤 영면하다.
기사작성 : praisenews   2014-07-15 03:35
 
마에스트로 로린마젤이 13일 타계하였다. 살아있는 전설로 여겨졌고 카라얀, 클라이버, 번스타인, 쏠티, 아바도등의 지휘계의 거장들과 함께 20세기를 이끌었고 21세기 가장 여향력있는 지휘자 중 한명이었다. 그는 베토벤, 브람스, 브르크너, 말러에 이르는 정통적인  교향곡의 해석자로서 자타가 인정하였다.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그리고 성가에 이르기까지 약 300여개의 음반을 제작하였다.
 
네살때 부터 음악을 시작하였고 여덟살에 아이다호 대학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지휘에 재능을 보였다. 이후 수많은 무대에서 그의 실력을 인정 받았고 타계하기 전까지 가장 영향력이 있는 지휘자로서 그 역할을 해냈다.
 
1960년에는 미국인으로서 최초로 독일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무대에서 지휘하여 바그너의 연주자로서 인정을 바았고 이후 베를린 필, 빈필등의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다.
우리와의 인연 중 특히 주목 받는 것은 그가 뉴욕필의 상임지휘자일 때 뉴욕필으 이끌고 평양을 방문 연주하였다. 그가 지휘한 최성환으 아리랑 환상곡은 지금도 명연으로  남아있다. 그의 평양연주는 서방 세계의 평화 멧세지를 담는 역사적인 연주였다.
 
타계전에는 한국의 첼리스트 장한나의 지휘선생으로서 그녀를 지도하였다.
 
20~21세기 전반까지 음악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이제 영면의 든 마에스트로 로린 마젤에게 감사를 보내며 그의 영면에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