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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자존심, 프라하의 봄바람 몰고 한국온다.
기사작성 : praisenews   2014-05-28 06:54

체코 프라하에는 천년의 거리라는 곳이 있다. 이곳에는 천년동안 건축양식이 한자리에 모여있기 때문이다. 체코는 동구권에 문화의 중심지이다. 우리에겐 <프라하의 봄>으로 익숙해져있는 체코는 음악적인 전통도 깊은 나라이다. 우리에게는 스메타나, 드보르작, 야나체크로 잘 알려져있다. 이러한 전통속에서 118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체코필의 내한은 환영할만하다. 이들은 이미 2001년에 내한했었고 13년만에다시 우리나라를 내한 한다. 5월 27일 화요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연주된다.

성남아트센터에서 기획하여 이루어지는 이번 음악회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

 

아래는 성남아트센터가 전하는 음악회 소식이다.

 

 

 

 

동유럽의 자존심, ’프라하의 봄’바람 몰고 한국 온다!

- 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 & 폴 루이스 내한 -

       

2014년 ‘체코 음악의 해’를 맞아 정통 체코 음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 스메타나 탄생 190주년, 야나체크 탄생 160주년, 드보르작 서거 110주년 맞아 체코 출신  지휘자 및 작곡가의 레퍼토리로 중무장

● 창단 118주년 동유럽의 자존심 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91, 2001년에 이은 13년 만의 내한

● 거장 알프레드 브렌델의 명맥을 잇는 피아노 명장 폴 루이스, 2011년 리사이틀에 이은 3년만의 내한으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연주

 

       

   ■ 일 시 : 527() 오후 8

   ■ 장 소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티 켓 : VIP_ 22만원 / R_ 15만원

              S_ 8만원 / A_ 5만원

   ■ 문 의 : 031-783-8000  

   ■ 예 매 : 인터파크 1544-8117

 

   ■ 프로그램

     ☞ B. Smetana_ Vltava, symphonic poem          from My Country(몰다우)

     ☞ J. Brahms_ Piano Concerto No.1 in d          minor, Op.15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

     ☞ A. Dvorak_ Symphony No.6 in D              major, Op.60 (드보르작 교향곡 1)

 

§ The Czech Philharmonic & Paul Lewis                            

 

118년 전통 동유럽의 자존심, 프라하의 봄바람 몰고온다. 

 118년 전통 동유럽의 자존심 체코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체코 필)가 프라하의 봄바람을 몰고 오는 527일 성남아트센터를 찾는다.

 

 1991, 2001년에 이은 이번 세 번째 내한 무대는 지난 두 번의 방문보다 뜻 깊은 무대를 예고하고 있는데, 체코에서 1924년 이래 10년 마다 열리는 ‘체코 음악의 해‘ 축제 분위기가 봄 바람을 타고 고스란히 한국 관객에게 전해질 예정이기 때문이다. 2014년 체코는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탄생 190주년, 레오슈 야나체크 탄생 160주년, 안토닌 드보르작 서거 110주년 등 음악사적으로 뜻 깊은 해이기도 하다.

 

 189614일 프라하 루돌피눔에서 드보르작의 지휘로 시작된 체코 필의 역사는 현재까지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 구스타프 말러는 1908년 프라하에서 자신의 교향곡 7번 세계 초연 무대를 자신의 지휘로 체코 필과 함께했다. 바츨라프 탈리히 시절 세계적 명성을 얻기 시작한 체코필은 이후 라파엘 쿠벨릭, 카렐 안체를을 거치며 바쁜 연주 스케줄을 소화하게 되었으며 전 세계 공연장을 대상으로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에도 체코 필은 한국을 시작으로 상해, 베이징, 홍콩, 광주로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와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에서 공연하며 내년에는 빈 무지크페라인 무대에 설 예정이다.

 

 현재 체코 필을 이끌고 있는 이르지 벨로흘라베크는 바츨라프 탈리히, 라파엘 쿠벨릭, 카렐 안체를, 바츨라프 노이만 등 체코 출신 거장들의 계보를 잇고 있는 세계적인 지휘자다. 체코 출신답게 자국 음악 해석에 탁월함을 보이고 있는 그는 ‘프라하 봄 음악축제’ 의장으로서 체코 작곡가들의 음악을 지속적으로 탐구해 왔다. 특히 보후슬라프 마르티누에 정통하며 드보르작, 야나체크, 스메타나의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에 보급에도 힘써왔다.

 

 2008년 ‘그라모폰’지가 서정한 세계 20대 최고 오케스트라에 뽑히기도 했던 체코 필은 특히 드보르작과 스메타나 등 자국 출신 작곡가들 작품 연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도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와 드보르작 교향곡 제6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무대에서는 2011년 성남아트센터 <인터내셔널 피아니스트 시리즈>에서 슈베르트 연주로 극찬을 이끌어 낸 피아니스트 폴 루이스가 함께한다. 아름다운 음색과 격조 높은 표현으로 정평이 나 있는 피아니스트 알프레드 브렌델의 애제자이자 현존 최고의 슈베르트 해석자 중 하나인 그는 진중하고 학구적인 연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왔다. 전세계 주요 공연장과 페스티벌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그는 부인인 노르웨이 출신 첼리스트 비에르그 루이스와 함께 영국 버킹엄셔에서 열리는 실내악 축제 미드서머 뮤직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폴루이스는 체코 필과 함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

 

§ The Czech Philharmonic                                            

 

The Czech Philharmonic “체코 문화의 상징“

 한 세기 넘는 기간 동안 체코 필하모닉은 체코 문화의 진수를 선보이면서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로 전세계의 관객을 만족시켜 왔다. 오늘날 체코 필하모닉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악단으로서 최고의 명성을 구가하면서, 엘렌 그리모, 랑랑, 안조피 무터, 프랑크 페터 치머만 등 뛰어난 연주자와 협연하고 있다. 2014년에는 데카 레이블에서 수석지휘자인 이르지 벨로흘라베크와 함께 드보르작의 교향곡 전곡과 게릭 올슨, 프랑크 페터 치머만, 앨리서 웨일러스틴을 협연자로 하여 협주곡 전곡을 출반할 예정이다.

체코 필하모닉은 최고의 음악가와 함께 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드보르작는 189614일 프라하 루돌피눔에서 이 교향악단의 첫 음악회를 지휘하였다. 루돌피눔은 아직도 체코 필하모닉의 상주 공연장이자,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센터로 활용되고 있다. 체코 필하모닉은 이 아카데미 외에도, 어린이부터 대학생과 성인 등 클래식 음악을 더 알고 싶어하는 새로운 관객과 여러 성공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나고 있다.

구스타프 말러는 1908년 프라하에서 체코 필하모닉을 지휘하며 자신의 교향곡 7번의 세계 초연을 이끌었다. 바츨라프 탈리히의 지휘봉 아래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쌓은 체코 필하모닉은 카렐 안체를 시절에 바쁜 연주 여행 스케줄을 소화하게 되었다. 오늘날 체코 필하모닉은 전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데, 2014년에만 해도 베를린 필하모니, 도쿄 산토리홀, 뉴욕 카네기홀, 베이징의 국가대극원 등에서 공연하며, 이듬해에는 빈 무지크페라인에서 세 번의 공연을 갖게 된다.

수준 높은 객원지휘자 역시 체코 필하모닉의 자랑이다.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세묜 비치코프,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발레리 게르기예프, 블라디미르 유롭스키, 데이빗 진먼 등이 최근에 체코 필하모닉을 지휘했거나, 향후 지휘할 예정이다.

체코 필하모닉은 수많은 상을 받았다. 10회에 걸친 샤를 크로 아카데미의 디스크 그랑프리, 5회의 프랑스 아카데미 디스크 그랑프리 외에도 수 차례 칸 클래식 상을 받았으며, 2008년 ‘그라모폰’지가 선정한 세계 20대 최고 오케스트라에 꼽혔다. 또한 여러 차례 그래미 상과 그라모폰 상 후보에 올랐다.

체코 필하모닉은 앞으로 작곡 콩쿠르를 개최할 예정이며, 수상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체코의 음악가들에게 체코 필하모닉과 협연할 기회를 제공하는 콩쿠르도 계획 중이다. 새로운 음악가를 발굴하면서 체코 필하모닉은 어느 때보다 밝은 미래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체코 필하모닉은 최초의 지휘자였던 드보르작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아 그의 교향곡 전곡의 연주 영상을 포함한 아홉 번의 TV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2014년 체코 TV를 통해 방영하며, 유니텔을 통해 전세계에 배급할 예정이다. 또한 롬버스 미디어와 협력하여 드보르작, 벨로흘라베크, 그리고 체코 필하모닉에 관한 TV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는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비롯하여 여러 단체와 뛰어난 작품을 만들어 온 바바라 윌리스 스위티가 연출을 맡고 있다.

 

§ Conductor                                                          

 

§ 수석지휘자_ 이르지 벨로흘라베크 (Jiří Bělohlávek)

1946년 프라하에서 태어난 이르지 벨로흘라베크는 판사인 부친 덕분에 클래식 음악에 친숙해져 일찍부터 재능을 보였다. 4세에 소년 합창단에 들어갔고 곧 피아노를 배웠다.

이후 카렐 프라보슬라프 사들로 교수에게 첼로를 배웠고, 이후 프라하 음악원과 프라하 아카데미에서 공부를 이어나갔다. 이 시기에 지휘 공부를 시작하여 로베르트 브로크, 알로이스 클리마, 보후미르 리슈카, 요제프 베셀카를 사사하였다.

1968년 전설적인 루마니아 지휘자 세르지우 첼리비다케의 초청으로 그를 보조하게 되었으며, 이 경험은 1970년 체코 청년 지휘자 콩쿠르 우승으로 이어졌고, 이듬해 카라얀 콩쿠르 결선에 진출하기도 하였다. 벨로흘라베크는 1970년 체코 필하모닉을 지휘하여 찬사를 받음으로써 이 악단과 장기적인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벨로흘라베크는 1972년부터 1978년까지 브르노 국립 교향악단 지휘자를 역임하였고, 뒤이어 프라하 심포니의 수석지휘자로서 1989년까지 일하였으며, 곧 체코 필하모닉의 종신 지휘자가 되었다. 체코 필하모닉의 수석 지휘자였던 바츨라프 노이만(1968-1990)의 소개로1979년 베를린 코미셰 오페라에서 스메타나의 ‘비밀’을, 이듬해에 스트라빈스키의 ‘탕아의 행각’을 지휘하였다.

10년 후 벨로흘라베크는 바츨라프 노이만의 뒤를 이어 체코 필하모닉의 수석 지휘자가 되어, 바츨라프 탈리히, 라파엘 쿠벨리크, 카렐 안체를과 노이만 등 위대한 체코 지휘자의 계보에 이름을 올리고, 이 악단에 체코 음악 해석의 탁월함을 더했다.

1994년 프라하 필하모니아를 창단하여 2005년까지 이끌었으며 현재는 명예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벨로흘라베크는 베를린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뉴욕 필하모닉, NHK 심포니,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등을 지휘하였으며, 베를린, 에든버러, 루체른, 퍼스, 프라하, 잘츠부르크, 탱글우드의 음악 축제에 출연하였다.

1994년 프라하 국립극장의 수석객원 지휘자로 임명된 벨로흘라베크는 이듬해 BBC 심포니의 객원지휘자가 되었고, 뒤이어 수석지휘자 자리에 올랐다. 이외에도 그는 베를린, 코벤트가든, 글라인드본,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 유수 극장에서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프라하 봄 음악 축제의 의장으로도 활동 중인 벨로흘라베크는 체코 작곡가들의 음악을 지속적으로 탐구해왔다. 특히 보후슬라프 마르티누에 정통하여 그의 음악을 세계에 소개하였으며, 드보르작, 야나체크, 스메타나, 수크의 덜 알려진 작품들에도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이밖에도 푀르스터, 오스트르칠, 슬라비츠, 소머 등의 체코 작곡가의 작품도 연주하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르지 벨로흘라베크는 광범위한 녹음 목록을 가지고 있으며, 낙소스 레이블이 평했듯이 “그가 체코 필하모닉을 이끌면서 녹음한 음반들은 매우 뛰어나다. 오케스트라의 높은 수준과 벨로흘라베크의 깊은 해석은 특별한 연주를 만들어낸다.

교육자로서 그는 1997년부터 프라하 아카데미의 교수를 맡고 있으며, 2009년까지는 지휘과 학과장을 맡기도 하였다. 그에게 지휘를 배운 젊은 체코 지휘자로는 토마시 하누스, 야쿠프 흐루샤, 토마시 네토필 등이 있다.

 

§ Piano                                                                

 

§ 피아노_ 폴 루이스 (Paul Lewis)

  폴 루이스는 전세계 주요 공연장과 페스티벌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우리 시대의 뛰어난   피아니스트이다. 로열 필하모닉 소사이어티가 수여하는 올해의 기악 연주자 상을 필두로, 사우스 뱅크 쇼의 클래식 음악 상, 올해의 황금 디아파송 상, 2년 연속 에디슨 상, 25회 시에나 키기아나 음악 아카데미 상, 독일 음반 비평가 상, 오스트레일리아 라임라이트 상, 2008년 올해의 음반을 포함한 3회의 그라모폰 상 등을 받았으며, 2009년 사우샘프턴 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다.

폴 루이스의 베토벤과 슈베르트 연주는 전세계에서 만장일치의 찬사를 받았으며, 슈베르트 사이클은 2012/13 시즌에 전세계 40여 공연장에서 마지막 세 소나타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다.

폴 루이스는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런던 심포니, 보스턴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LA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 필하모니아, 런던 필하모닉, NHK심포니,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오슬로 필하모닉,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체코 필하모닉, 취리히 톤할레, 말러 체임버 등 전세계 주요 악단, 콜린 데이비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크리스토프 폰 도흐나니, 마크 엘더, 찰스 매커라스, 볼프강 자발리시, 다니엘 하딩, 안드리스 넬손스, 파보 예르비, 이르지 벨로흘라베크, 파블로 에라스카사도, 스테판 드네브 등 뛰어난 지휘자와 함께 연주해왔다.

그는 런던의 로열 페스티벌 홀, 뉴욕의 카네기 홀과 앨리스 털리 홀, 빈의 무지크페라인과 콘체르트하우스, 베를린의 필하모니와 콘체르트하우스, 도쿄의 토판 홀과 오지 홀, 시카고 오케스트라 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취리히 톤할레, 바덴바덴 축제 극장, 바르셀로나 팔라우 데 무지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폴 루이스는 루체른, 뉴욕 모스틀리 모차르트, 탱글우드, 슈베르티아데, 잘츠부르크, 에든버러, 라 로크 당테롱, 라인가우, 루어 등 주요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연주했으며, 특히 2010BBC 프롬스에서는 페스티벌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에 베토벤 협주곡 전곡을 연주하기도 하였다.

아르모니아 문디 레이블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과 협주곡 전곡, 디아벨리 변주곡 외에 리스트의 b단조 소나타, 슈베르트의 주요 작품, 테너 마크 패드모어와 슈베르트의 세 연가곡 등을 녹음하여 많은 상을 받았다. 또한 모차르트 피아노 사중주, 슈베르트의 ‘송어’ 오중주, 스티븐 오스본과 함께 한 슈베르트 피아노 작품 등이 하이페리언에서 발매되었다. 다니엘 하딩이 지휘하는 스웨덴 방송교향악단과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녹음하여 아르모니아 문디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슈만과 무소륵스키의 독주곡도 예정되어 있다.

폴 루이스는 길드홀 스쿨에서 조앤 하빌을 사사하였고 이후 알프레드 브렌델에게 배웠다. 부인인 노르웨이 출신의 첼리스트 비에르그 루이스와 함께 영국 버킹엄셔에서 열리는 실내악 축제인 미드서머 뮤직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